PROJECT
BOYER
ABOUT
낮에는 브런치, 저녁에는 내추럴 와인
보이어는 TPZ가 성수 연무장길에서 운영했던 브랜드입니다.
2022년 8월 TPZ의 브랜드 소개 자료는 보이어를 내추럴 와인과 컨템포러리 레스토랑으로 소개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이곳의 하루는 둘로 나뉘었습니다. 점심에는 브런치 위주의 식사와 커피를 냈고, 저녁이 되면 간단한 에피타이저부터 파스타까지 내추럴 와인과 함께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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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제안서가 아니어도 됩니다.
풀고 싶은 질문과 이미 정해진 조건이면 충분합니다. 일정과 예산, 필요한 범위를 알고 계시면 함께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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