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LE CAFE LACOSTE X BEANS AND FLOUR
LAUNCH
ABOUT
라코스테 팝업 옆에 연 협업 카페
입간판에는 ‘Le Cafe Lacoste x Beans and Flour’가 적혔습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Le Café Lacoste는 2022년 베를린, 2023년 도쿄 하라주쿠 플래그십에 이어 서울에서 세 번째로 열린 라코스테의 한시 카페입니다.
빈즈앤플라워는 기존 메뉴의 레시피를 유지하고 그 위에 브랜딩을 더했습니다. 계획 자료에 따르면 착즙 주스에는 악어 라벨을, 베이커리 포장에는 라코스테 로고 유산지를 쓰고, 악어 모양 쿠키를 디저트에 곁들였습니다. 포카치아 샌드위치는 LACOSTE1933 문양 유산지에 담겨 나왔습니다.
TPZ는 카페 운영을 맡았습니다. 어닝과 윈도 시트, 입간판을 팝업 디자인으로 바꿨다가 운영이 끝난 뒤 빈즈앤플라워 간판으로 되돌렸고, 매장 디스플레이에는 TPZ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함께했습니다. 빈즈앤플라워는 5월 20일부터 평소 영업으로 돌아왔습니다.
PROJECT INQUIRY
완성된 제안서가 아니어도 됩니다.
풀고 싶은 질문과 이미 정해진 조건이면 충분합니다. 일정과 예산, 필요한 범위를 알고 계시면 함께 적어 주세요.
프로젝트 조건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