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29CM 〈아주 사적인 밤〉
Program
ABOUT
협업은 29CM가 포지티브제로라운지에 제안했습니다. 기획 회의에서 나온 아이디어 가운데 ‘여행 테마: 그 나라의 음악, 와인’이 주제로 정해졌고, TPZ는 공연 섭외와 현장 인력, 리플릿·포스터·메뉴 디자인, 와인 페어링, 공간 운영을 맡았습니다. 티켓은 29CM가 판매했습니다.
처음 준비한 것은 2021년 7–8월 월요일 네 차례 공연이었습니다. 티켓은 매진됐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모두 취소됐습니다. 12월에 다시 열린 프로그램에서는 6일 그레이스, 13일 미선 레나타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14일 공연은 당일 취소돼 27일 어나더 시즌의 재오픈 공연으로 이어졌습니다.